[문제]

수어통역의 불편과 리스크

필요한 사람은 사용하기 불편하고,

의무있는 공공기관과 기업에게 위험한 수어통역

농인(청각장애인)

수어통역 불편, 공급부족(*1)

수어통역사

성범죄 발생(*2), 일자리 불안정

공공기관, 기업

과태료, 증거능력 부재

(*1) 수화통역사 1인당 1천200여명 담당…'손'이 부족하다  http://bit.ly/3DdVs35

(*2) 사이버 성폭력에 우울증…수화통역사 첫 산재 인정 https://bit.ly/3VG8mxI

[해법]

3자 동시 자동연결

농인(청각장애인)

편리한 수어통역, 공급 확대

수어통역사

범죄기회 차단, 데이터 기반 보상

공공기관, 기업

법률 준수, 증거능력 확보

써보니 어때요?

박00(25세, 청각장애인)

기다리는 것 없이 전화가 바로 연결되고 선명해서 아주 만족해요.

한00(25세, 청각장애인)

상대가 전화 받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편했어요.

박00(비장애인, 직장인)

청각장애 민원인을 만난 적이 없어서 걱정했었는데, 막상 써보니 보통의 영상통화하고 똑같아서 편했다.

이00(32세, 청각장애인)

번호를 직접 입력해서 전화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.

김00(28세, 청각장애인)

저, 상대방, 수어통역사 모두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.

공공기관 직원

한 화면에 3명 모두 등장하는게 왜 중요한지 알게됐다. 수어통역사가 이 ㅆ는 공공기관에서도 도입할 필요가 있겠다.

농인 사용자 5명 인터뷰 영상

(6분)

수어통역, 꼭 필요해?

한글 있잖아!

수어통역은 권리이자
의무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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